모자반 통합관리를 위한 거버넌스
- 모자반 모니터링 시스템 정보 생산·관리를 위한 기관 간 협력 프레임워크 구축(BPR/ISP)
- 대량 유입 모자반 대응 지침안 — 기관별 역할, 경보 단계, 수거·운송·처리 표준절차(국문·스페인어)
- 관리자 및 실무자 국내 초청연수
KOICA 무상원조 · 도미니카공화국 · 2026–2031위성 탐지와 이동 예측부터 연안 통제·수거·처리까지 — 카리브해 연안에 대량 유입되는 모자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도미니카공화국이 스스로 운영하는 대응 체계를 구축합니다.
2011년 이후 서아프리카에서 카리브해까지 이어지는 대서양 모자반벨트(Great Atlantic Sargassum Belt)가 매년 출현하고 있습니다. 사르가소해에 머물던 부유성 모자반이 이제는 거의 매달 도미니카공화국 해변에 밀려오며, 2025년 역대 최대 생물량을 기록한 뒤 2026년에도 이에 근접한 수준이 관측되었습니다.
위성 관측에 따르면 열대 대서양의 부유 모자반 생물량은 2010년대 초 수백만 톤 수준에서 2025년 5월 약 3,750만 톤으로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6월에는 카리브해 분지가 동월 기준 최고 밀도의 축적량을 보였고, 대서양 전체 총량도 2025년의 약 90%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그 최전선에 있습니다. 2015~2018년 사이에만 15개 주 약 50개 지점에서 유입이 보고되었고, 푼타카나·바야이베·보카치카·후안돌리오 등 주요 관광지가 포함됩니다. 이후 유입량은 증가하고 시기는 길어지는 추세입니다.



거버넌스, 모니터링, 시범시설, 국제협력이라는 4개 산출물을 탐지 → 예측 → 통제·수거·처리 → 국제협력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대응 체계로 연결하고, 그 체계를 도미니카공화국 기관이 소유·운영하도록 합니다.
PMC(사업관리 컨설턴트) 컨소시엄은 컨설팅·설계·연구·교육 과업을 직접 수행하고, 시스템 구축(PC1)과 시설 제작·설치(PC2)를 위한 분리발주 RFP를 작성하며 산출물 품질을 관리합니다.
대통령실 모자반 대응 내각, ANAMAR, 해군, 공공-민간 모자반 기금의 데이터를 MMARN 모자반통합관리실로 일원화합니다.
광학·SAR 위성에 드론 관측과 모바일 현장 제보를 결합해 카리브해의 잦은 구름 아래에서도 일일 산출물을 유지합니다.
산호초 경계의 차단막과 연안 내측 소형 보트 수거 장비를 결합해 수심 20 cm~3 m, 산호 서식지인 보카치카에 적합하게 설계합니다.
INTEC·UASD·과학기술부(MESCYT)와 공동 R&D로 높은 비소 함량 문제에 대응하고, IDB·FAO·SARG'COOP 등 파트너와 함께 성과를 ACS 지역으로 확산합니다.
일정은 KOICA와 도미니카공화국 정부 간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KOICA와 도미니카공화국 정부는 사업조정위원회(JCC)를 통해 주요 의사결정을 하고, 사업관리조직(PMU)이 실무를 조율하며, PMC 컨소시엄이 분리발주 사업자와 함께 사업 수행을 총괄합니다.

위성 지상국 시스템 구축·유지보수와 정보화전략계획(ISP) 전문 기업(대전, 2023년 설립). 인도네시아 해양위성 활용시스템 ODA와 국가 위성센터 ISP 수립 경험을 보유합니다.

해양수산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1973년 설립). 세계 최초 정지궤도 해색위성 천리안 해양위성 지상국, 대형 연구선, 콜롬비아 산타마르타 한-ACS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를 운영합니다.

환경·기후변화·지속가능경영 분야 컨설팅 기업(서울, 2022년 설립). 중미·카리브 KOICA PMC 수행 경험과 스페인어 구사 인력을 보유하며 성과기반관리(RBM)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사업은 현재 PMC 조달과 착수 준비 단계입니다. 주요 이정표에 도달할 때마다 이곳에 소식을 게시합니다.
구름 차폐를 극복하는 위성–SAR–드론 융합 모니터링 설계, 보카치카 이원화 수거 개념, 한-카리브 공동연구 프로그램을 담은 PMC 제안서를 완성했습니다.
USF와 NOAA의 위성 관측에 따르면 대서양 전체 생물량은 약 3,360만 톤으로 2025년 최고치의 약 90% 수준이며, 도미니카 연안에 심각한 유입이 예상되는 해로 평가되었습니다.
KOICA 중미·카리브팀이 「도미니카공화국 카리브해 해조류(모자반) 재해 대응 및 관리 역량강화 사업 PMC 용역」 제안요청서를 공고했습니다(집행 한도액 7,047,378,993원, 2031년까지).
도공 대통령실과 환경자원부가 KOICA와 4개 구성요소로 이루어진 사업 범위, 보카치카 시범사업지, USD 510만의 다년도 예산에 합의했습니다.
평가 후 PMC가 산토도밍고에 현지 인력을 배치하고 JCC·PMU와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뒤 기초선 조사와 BPR/ISP 컨설팅에 착수합니다.
도미니카 연안 주요 해변의 현재 상태, 계절 지수, 해안별 추정 유입량입니다. 업데이트 —. 예측 유효기간 —.
심각도 순 정렬 · 지도의 마커를 클릭하면 상세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해변 | 상태 | 추세 |
|---|
도미니카 해안 전역 월별 지수, 2024~2026년 (0 = 유입 없음, 100 = 극심)
모니터링 해변의 상태 등급 분포
시범사업지 이동 예측 모델 위험도 (0~100)
연간 천 톤(습중량) — 대서양을 향한 동부·남동부 해안에 유입이 집중됩니다
지원기관
PMC 주관 · 사업관리 및 ISP
해양과학, 알고리즘, 시설 설계
성과관리 및 현지 역량강화협력국 기관: 대통령실(MINPRE) · 환경자원부(MMARN) · 국립해양청(ANAMAR) · 보카치카 시청